11월공모주일정을 찾고 있다면 먼저 “확정 후보가 보이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2026년 6월 23일 KST 기준으로는 기업명, 청약일, 환불일, 상장일을 모두 채운 확정표를 만들기보다 DART와 KIND 공식 화면에서 11월 항목을 다시 확인하는 단계가 더 정확합니다.
공모 일정은 증권신고서 제출 뒤에도 정정, 효력발생, 주관사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보명이 보이지 않는 구간을 억지로 채우면 청약일과 상장일을 잘못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공모주 일정 확인표
| 구분 | 2026년 6월 23일 기준 확인 상태 | 청약일 | 환불일 또는 납입일 | 상장일 | 주관사 | 공식 출처 |
|---|---|---|---|---|---|---|
| 2026년 11월 공모주 일정 | 확정 후보를 공식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태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DART 청약 달력, DART 공모게시판, KIND 공모일정 |
이 표는 11월에 공모주가 없다는 최종 결론이 아닙니다. 현재 시점에 공개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은 값을 비워 둔 것입니다. 새 증권신고서나 정정신고서가 나오면 같은 표의 빈칸을 기업별로 다시 채워야 합니다.
자료: DART 청약 달력(지분증권)
DART에서는 달력과 공모게시판을 같이 봅니다
DART 청약 달력은 월별 청약 시작과 종료 흐름을 확인하는 첫 화면입니다. 연도와 월을 2026년 11월로 맞춘 뒤, 시작·종료 항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달력에서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DART 공모게시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공모게시판에서는 발행회사명, 보고서명, 증권의 종류, 청약일, 접수일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가 있다면 원문으로 들어가 정정 여부와 청약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DART 공모게시판
KIND에서는 일정 성격을 나눠 봅니다
KIND 공모일정은 같은 기업의 일정을 단계별로 나눠 볼 때 유용합니다. 화면에서 시장구분을 고르고, 내용구분은 신고서제출, 수요예측, IR, 청약, 납입, 상장으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월공모주일정을 볼 때는 먼저 “청약” 기준으로 보고, 후보가 있으면 “납입”과 “상장”도 따로 맞춰 보세요. 청약일만 보고 환불일이나 상장일을 같은 날짜처럼 받아들이면 실제 일정 관리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자료: KIND 공모일정
후보가 생기면 네 칸을 먼저 채웁니다
11월 후보가 새로 확인되면 표에는 최소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기업명 또는 종목명, 청약 시작일과 종료일, 환불일 또는 납입일, 상장일 또는 상장예정 상태와 주관사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공식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미확인으로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월간 공모주 글에서는 날짜 하나만 빠져도 청약 준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기준 정리
오늘 기준 11월공모주일정은 확정 후보명보다 공식 달력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DART 청약 달력에서 11월 항목을 보고, 공모게시판에서 증권신고서와 정정 여부를 확인한 뒤, KIND에서 청약·납입·상장 구분을 다시 맞추는 순서가 좋습니다.
확정 후보가 보이면 기업명, 청약일, 환불일 또는 납입일, 상장일, 주관사를 한 줄씩 채우면 됩니다. 아직 보이지 않는 값은 빈칸으로 두고, 주관사 공지에서 온라인 청약 시간, 청약 단위, 증거금, 수수료를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정 확인을 돕는 정보 글이며, 특정 종목 청약 참여나 상장 후 가격 전망을 제시하지 않습니다.